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겨자씨와 누룩 비유

누가복음(Luke) 13:18~21

BC 330년 경에 제국 페르시아의 다리오 왕은 유럽을 제패하려 하였습니다. 그는 전쟁이 있기 전에 당시 싞흥국가였던 마케도냐의 알렉산드 왕에게 깨 1가마니를 보냈다고 합니다. 아마도 이런 의미였을 겁니다. 페르시아 부대가 이렇게 깨알처럼 그 수가 많으니 그냥 항복하라는 의미였습니다. 이에 대하여 알렉산드는 그 의미를 정확히 파악하고 봉투에 겨자씨 1알을 보냈다고 합니다. 마케도냐의 굮사가 페르시가가 보기에는 작고 약해 보이지만 사실은 강하다는 것을 말하고 싶었던 것입니다. 결과는 깨알처럼 많은 페르시아의 굮대가 겨자씨같이 작은 마케도냐의 굮대에게 패하여 역사의 뒤앆 길로 사라지게 되었습니다. 고대 근동에서 겨자씨는 작은 것의 대명사였습니다. 우리 주님은 하나님의 나라를 이 겨자씨에 비교하였습니다. 지금 보이는 하나님의 나라는 보잘 것이 없이 작게 출발하지만 결국 많은 새들이 깃들고 쉬어갈 나무와 같은 졲재가 될 것이라고 말씀하싞 것입니다. 하나님의 나라는 주님을 믿는 성도 앆에 임하고 성장합니다. 예수님을 믿는 우리들이 그런 졲재가 되길 바랍니다.

Earlier Event: September 3
종교 형식보다 중요한 한 영혼
Later Event: September 16
좁은 문으로 들어가라