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하나님과 동행하는 것

창세기(Genesis) 5:1~9, 20~32

에녹은 인간의 연약함과 죄성을 깨닫고 하나님을 의지하며 동행한 삶의 본이 되신 분입니다. 셋과 그 후손들은 세상적으로는 초라해 보였으나, 하나님을 예배하며 믿음을 이어가는 참된 소망의 길을 걸었습니다. 아담으로부터 이어진 믿음의 족보는 화려함은 없으나, 하나님 말씀을 전수하며 이어진 귀한 역사입니다. 에녹은 자녀를 낳고 바쁜 삶 속에서도 300년 동안 하나님과 동행하시며 평범하지만 가장 비범한 삶을 사셨습니다. 특히 므두셀라의 이름을 통해 하나님의 심판을 알리고, 동시에 하나님의 오래 참으심과 은혜를 드러내셨습니다. 결국 성도의 참된 성공은 세상의 성취가 아니라, 삶 속에서 하나님과 동행하며 그 모습을 자녀들에게 보여주는 데 있습니다.  

Earlier Event: April 4
나의 부활 소망