창세기(Genesis) 15:1~21
아브람은 하나님의 부르심을 따라 10년을 걸어오며 승리와 축복을 경험했지만, 자녀의 약속은 이루어지지 않아 여전히 두려워하고 있었습니다. 그때 하나님께서 먼저 찾아오셔서 이름을 부르시며 “두려워하지 말라, 나는 네 방패요 네 지극히 큰 상급이라”고 말씀하셨습니다. 아브람은 엘리에셀을 상속자로 생각했지만, 하나님은 꾸짖지 않으시고 그의 몸에서 날 아들을 다시 약속해 주셨습니다. 그리고 장막 밖으로 이끄셔서 하늘의 별들을 보여주시며 하나님의 약속을 다시 바라보게 하셨습니다. 아브람은 완전한 순종이 아니라 하나님을 믿었고, 하나님은 그 믿음을 의로 여기셨습니다. 오늘 우리도 행위가 아니라 은혜로 주시는 믿음 안에서 의롭다 하심을 받으며, 하나님 자신을 최고의 상급으로 누리는 성도가 되어야 하겠습니다.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