창세기(Genesis) 12:1~9
창세기 12장 1-9절에서 하나님은 아브라함을 부르시고 일곱 가지 복을 약속하셨습니다. 그러나 아브라함은 복을 먼저 받은 후 순종한 것이 아니라, 하나님의 말씀을 믿고 고향과 친척과 아버지의 집을 떠나 순종의 길을 걸었습니다. 참된 신앙은 눈에 보이는 복을 따라가는 것이 아니라 약속하신 하나님을 따라가는 것입니다. 하나님께서는 오늘도 자기 백성을 부르시고 언약의 복 가운데 인도하십니다. 우리는 아브라함처럼 가는 곳마다 제단을 쌓으며 하나님을 예배하는 삶을 살아야 합니다. 세상의 안정과 성공보다 하나님의 말씀을 신뢰할 때 언약의 복은 더욱 풍성하게 나타납니다. 복의 근원 되신 하나님을 따르는 것이 성도의 가장 큰 복입니다.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