Back to All Events

주님께서 가셔야만 하는 길

누가복음(Luke) 13:31~35

주님께서는 당신을 따르기를 원하는 성도들에게 좁은 문으로 들어가라고 하셨습니다. 그 문은 바로 예수님 당신자신이라고 복음에서 가르쳐 오셨습니다. 그래서 좁은 문은 주님과 함께 걷는 십자가의 길이요 고난과 죽음의 길입니다. 그런데 주님은 이 좁은 문을 우리에게 가르쳐주시는데 머물지 않습니다. 당신이 친히 좁은 문으로 들어 가시는 모습을 보여주십니다. 그것이 바로 예루살렘으로 올라가셔서 십자가를 지는 것이었습니다. 헤롯 안티파스가 살해하겠다고 그 길을 방해하고 바리새인들까지 나서서 혼선을 줍니다. 그러나 주님은 좌로나 우로나 치우치지 않고 묵묵히 예루살렘 길을 걸어가십니다. 그 길이야말로 좁은 길이요 죽음이 길이었습니다.

Earlier Event: September 16
좁은 문으로 들어가라