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위선에 대하여 거듭 질책하신 예수님

누가복음(Luke) 14: 1~35

평상시의 가르침과 마지막으로 시한부의 삶을 살면서 가르치는 것은 같지 않습니다. 주님의 예루살렘으로 여행이 그랬습니다. 이제 주님은 6개월 안에 십자가를 지시고 이 땅을 떠나셔야 했습니다. 그래서 주님은 이 기간에 표적이나 기사보다는 하나님 나라에 관한 비유를 중심으로 제자들을 가르쳤습니다. 특이한 점은 이 기간에 주님은 의도적으로 바리새인의 위선과 외식을 끊임없이 질책하셨다는 것입니다. 그들의 형식주의를 드러내시며 질책하셨고 공개적으로 그들의 구원이 불가능함을 알리셨습니다. 이런 바리새인과의 마찰은 주님에게 아주 위험하고 불편한 일이었습니다. 그러나 주님을 끝까지 그들을 포기하지 않았습니다. 왜냐하면 그들의 위선이 자기들도 죽고 가르침을 받는 백성들까지 멸망으로 인도했기에 멈출 수 없으셨던 것습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