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능력이 아니라 사랑

요한복음(John) 21:18-25

요한복음을 1년 넘게 살펴보면서 어떤 부분이 기억에 남아있습니까? 저자는 사도요한은 책의 기록 목적을 분명히 밝혔습니다. 예수님이 하나님의 아들이시며 그리스도임을 믿게하고 그 믿음으로 영원한 생명을 얻게하는 것이라고 했습니다.(20:31) 또한 그는 복음서와는 달리 예수님의 신성에 대해서 과감하게 표현했습니다. 예수님은 태초부터 계셨던 말씀이며 하나님 그 자체라고 선언했습니다. 동시에 예수님은 생명의 떡, 세상의 빛, 양의 문, 선한 목자, 부활이요 생명, 길이요 진리요 생명, 참포도나무라고도 했습니다. 당시 이 책의 수신자 였던 유대인 크리스챤에게 이런 표현은 충격적이었지만 요한은 돌이킬 생각이 없어보였습니다. 이러한 요한복음의 기록목적과 예수님의 믿음의 결과와 신성에 대해 정확히 말함으로 장차 사도행전 시대를 살아가야 할 유대인 성도들에게 큰 도전과 용기를 주었고 동시에 은혜와 감격으로 살 수 있도록 해주었습니다. 이 험한 세상을 살아가는 기준과 방법이 지혜로운 감각있는 적응력과 사회적 관계라고 말들합니다. 틀리지 않습니다. 그러나 성도이고 참 제자라면 오직 예수님에 대한 바른 이해와 믿음이 진정한 세상을 이기는 지혜이고 해결입니다. 이 사실을 붙잡고 한 주를 살아내는 성도님 됩시다. 

Earlier Event: December 21
메시야가 원했던 사람들
Later Event: January 4
바울의 인사