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바울의 인사


로마서(Romans) 1:1~17

복음이라는 말은 헬라어로 '유앙겔리온'이라는 말로 좋은 소식이라는 뜻입니다. 이 말은 주로 정치적으로 사용되었습니다. 지금의 황제가 지고 다음 황제가 오실 것이며 새 황제의 시민으로 살아가게 될 것이라는 좋은 소식이었습니다. 바울은 로마서에 그 새로운 황제를 예수 그리스도라고 선포하며 증거했습니다. 성도님들에게 가장 좋은 소식, 복된 소식인 복음은 무엇입니까? 그 복음은 바로 우리 주 예수 그리스도라고 확신합니다. 그러나 안타깝게도 오늘 이 시대를 살아가면서 제법 많은 크리스챤들에게 이 복음이 실종되고 있습니다. 복음 없는 종교적 삶에 만족하며 살아갑니다. 성도 여러분! 우리는 그 삶에 만족할 수 없습니다. 우리는 매일 매순간 예수 십자가와 부활의 복음 앞에 서야 합니다. 다시 복음을 들으며 복음을 바라보고 복음을 환영하며 그 앞에 서야합니다. 2025년 한 해도 다시 복음 앞에 서는 간절한 성도가 됩시다.

Earlier Event: December 28
능력이 아니라 사랑