로마서(Romans) 3:27~31
모든 사람이 죄를 범하여 하나님의 진노 아래있는 인간에게 바울 사도께서는 '그러나 이제는'는 이라는 말로 세상에서 가장 위대한 반전을 이야기 합니다. 앞으로 예수 그리스도의 십자가를 통한 하나님의 의 즉, 구원이 펼쳐질 것이라 말합니다. 하나님은 예수 그리스도를 화목제물 삼으시고 그 피로 당신을 의롭게 드러내시고 동시에 그 예수님의 피를 믿는 자들에게도 동일하게 의롭게 하겠다고 하셨습니다. 이것을 신학적인 용어로 '칭의'라고 하였습니다. 죄있는 자를 법정에서 무죄 선고를 해주신 것입니다. 그렇다면 죄를 용서받고(용납) 구원받은 무엇을 해야겠습니까? 여기에서 바울을 구원받은 자가 하지말아야 할 것을 언급합니다. 먼저는 자기 자랑하지 않는 것이고 남을 차별하지 않는 것이고 마지막으로 울법을 파기하지 말라고 하셨습니다. 예수를 믿고 의롭다함을 받은 성도는 자신을 자랑하지 않고 믿움으로 서로 세워주고 차별하지 않으며 율법의 선한 뜻을 알고 지켜나갑니다 한 주간도 예수 믿는 성도로서 이 3가지 적용을 하면서 살아가는 여러분이 됩시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