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인간의 타락

창세기(Genesis) 3:1~8

인간의 타락은 단순한 옛 이야기가 아니라 오늘 우리의 신앙을 비추는 거울입니다. 하나님은 아담과 언약을 맺으시고 선악과를 통해 창조주와 피조물의 경계를 기억하며 살도록 하셨습니다. 그러나 사탄은 하나님의 말씀을 왜곡하고, 언약의 하나님을 단지 일반적인 존재로 격하시켜 관계의 친밀성을 흐리며 시험했습니다. 하와는 하나님의 은혜는 축소하고, 금지는 과장하며, 죄의 결과는 약화시키는 방식으로 말씀을 변형했습니다. 오늘도 사탄은 우는 사자와 같이 삼킬 자를 찾지만, 그는 하나님의 허락 아래에서만 움직이는 패배한 존재입니다. 우리는 말씀을 정확히 붙들고 창조주 앞에서 겸손히 순종함으로 참 자유를 누려야 합니다. 이 번주도 이 사탄의 의도를 파악하고 오직 말씀만 정직하게 의지하며 승리하는 성도가 됩시다.

Earlier Event: February 21
가정, 하나님의 작품