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다 준행하였더라

창세기(Genesis) 7:1~24

노아는 하나님께서 명하신 모든 것을 빠짐없이 준행하며, 전 생애를 드려 방주를 준비하였습니다. 방주는 사람의 힘과 지혜로 움직이는 배가 아니라, 오직 하나님께서 인도하시는 구원의 도구였습니다. 홍수가 시작되기 전 7일 동안 아무 일도 일어나지 않았지만, 노아는 끝까지 믿음으로 기다리며 하나님과 동행하였습니다. 마침내 홍수가 시작되자 하나님께서 친히 방주의 문을 닫으심으로 구원과 심판을 확정하셨습니다. 방주 밖의 사람들은 뒤늦게 문을 두드렸지만, 하나님께서 닫으신 문은 누구도 열 수 없었습니다. 물이 깊어질수록 방주는 더 높이 떠올랐듯이, 성도는 세상의 심판 가운데서도 하나님께서 높이 들어 보호하십니다. 그러므로 오늘 우리는 노아처럼 하나님의 말씀에 온전히 순종하며, 구원의 방주 안에 거하는 믿음의 삶을 살아가야 합니다.

Earlier Event: April 18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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