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참 포도나무이신 예수님

요한복음(John) 15:1~17

주님께서 제자들과 함께 십자가로 가시면서 포도나무의 비유를 말씀하셨습니다. 이 비유에서 당신 자신은 참포도나무이며 제자들은 가지라고 하셨습니다. 사실이 내용이 성도들에게 매우 익숙한 비유지만 듣고있는 당시 제자들에게는 다소 당황스럽고 충격적인 것이었습니다. 시80편과 겔15장 그리고 렘2장에 나타난 것처럼, 포도나무는 이스라엘 백성을 가르키는 말이었고 아무도 여기에 이의를 제기하지 않았습니다. 그런데 주님은 열매 맺지 못하거나 못된 열매를 맺는이스라엘은 더이상 포도나무가 아니며 당신이 참 포도나무라고 하셨던 것입니다. 주님의 이 비유는 이런 강력한 메세지가 있습니다. 참 열매를 맺지 못하는 너희들은 스스로 노력해서 열매를 맺으려 하지말고, 주님 당신 안에 붙어있고 거하기만하면 많은 열매를 맺을 수 있다고 강조하신 것입니다. 이 번 한 주간도 주님 안에 거하고 주님의 말씀 안에 거합시다. 그것이 주님의 계명을 지키는 것이고 주님의 사랑 안에 거하는 것입니다. 그것으로 인하여 많은 열매를 맺고 하나님께 영광을 돌리는 성도가 됩시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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나의 평안을 주노라
Later Event: September 21
세상은 왜 제자를 미워하는가