Back to All Events

나의 평안을 주노라

요한복음(John) 14:27~31

주님의 떠나심에 대해서 한없이 두려워했던 제자들에게 주님 당신이 떠난 후에 오시는 보혜사 성령과의 관계 안에 평안이 있을 것이라고 하셨습니다. 이 평안은 단순한 문제의 해결 뒤에 찾아오는 일시적인 평화와 안정이 아니라 영적인 평안이요 내면적인 평안이며 영원한 에수님의 평안입니다. 이런 평안을 고대 이집트 제국의 파라오가 갈망했습니다. 그는 상상할 수 없는 인력과 천문학적인 재정을 들여서 피라미드를 지었고 사후에 그 안에서 참 평안과 안식을 누릴수 있다고 믿었습니다. 그러나 직사각형 2.5톤의 돌 320만개를 한 치의 오차없이 147미터까지 견고히 올린 건축물이지만, 그 안에는 참 평안과 안식은 없었습니다. 훗 날 고대와 중세시대의 도벌꾼들에 의해 철저히 파헤쳐지고 보물은 도난당했습니다. 세상의 가수들과 문학가들 역시 각각 자신의 노래와 문학 안에 평안이 있다고 했지만 스스로 목숨을 끊었습니다. 가수 김광석씨나 노벨 문학상을 받았던 헤밍웨이와 가와바다 야스나리가 그런 경우에 해당합니다. 영원한 참 평안은 세상의 노력으로 힘으로 얻어질 수 없습니다. 오직 보혜사 성령님 안에서 그 분과 만나 교제할 때 주어지는 것입니다. 이 한 주간도 성령님이 주시는 최고의 선물인 평안을 누리고 감사하는 성도님이 됩시다. 

Earlier Event: August 31
또 다른 보혜사를 보내리니
Later Event: September 14
참 포도나무이신 예수님